[썰전]201회-대권잠룡 분석 ‘안희정-이재명-박원순’ 엇갈린 평가…유승민, 문재인 비판에 유시민의 한마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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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201회-대권잠룡 분석 ‘안희정-이재명-박원순’ 엇갈린 평가…유승민, 문재인 비판에 유시민의 한마디는?

  • 승인 2017-01-12 22:0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오늘(12일)밤 방송 예정인 jtbc '썰전’에서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관련 소식과, 한중일 외교갈등, 대권 잠룡 분석의 시간을 갖는다

먼저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는 2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했던 윤전추 행정관의 ‘모르쇠’ 태도에 대해 한마디 한다. 이어 서석구 변호사의 ‘박 대통령 소크라테스’ 발언 의도에 대해 유 작가의 해석이 이어진다. 여기에 조윤선 장관의 청문회 발언도 빼놓을 수 없다.

방송은 부산 소녀상 철거 논란에 유시민-전원책은 오랜만에 한목소리로 강력한 일침을 날린다. 중국과의 외교 마찰 논란에 전원책 변호사는 “우리에겐 실의가 없어”라고 하는데….

이어, 2017 대권 잠룡 분석! ‘그자가 알고 싶다! 2탄’이 이어진다. 안희정 충남지사의 강경 발언 모습에 유시민 작가는 “전선을 확대한 것”이라 평가한다. 또 이재명 성남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는 유작가와 전 변호사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다.

또 유승민 의원이 ‘송민순 회고록’ 논란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표를 비판한 것과 관련 유시민 작가는 한마디 하는데…. 금주의 핫이슈 jtbc '썰전‘은 오늘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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