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자녀계획에 “아들 욕심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같은 딸 원해” 과거발언 의미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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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자녀계획에 “아들 욕심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같은 딸 원해” 과거발언 의미심장

  • 승인 2017-01-17 16: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사진출처=KBS '슈퍼맨이돌아왔다' 방송 캡쳐
▲ /사진출처=KBS '슈퍼맨이돌아왔다' 방송 캡쳐

김태희와 비(정지훈)의 결혼이 공식화 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예비 신부 김태희의 과거 자녀계획 발언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김태희는 지난해 12월 11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프로그램에서 이범수의 슬하 자녀계획에 대한 질문에 “저도 3남매로 자랐다”며 “물론 부모님께선 키우느라 고생하셨지만 형제가 많으니 좋더라. 다복한 가정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희는 “옛날에는 아들 욕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 같은 딸이 제일 부러운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태희가 김태희를 낳으면 애기는 얼마나 이쁠까?”, “비 오빠, 김태희 언니 닮은 아들, 딸이라면 2세 장난 아니겠다”, “너 엄마가 누군데 이렇게 예쁘니? 김태희요”, “결혼 축하해요. 예쁜 애기 낳아서 오순도순 사시길”, “결혼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3년 1월에 연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열애 5년째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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