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 이보영-이상윤 커플 또다시 호흡… “지성 질투나겠네”

  • 핫클릭
  • 사회이슈

‘귓속말’ 이보영-이상윤 커플 또다시 호흡… “지성 질투나겠네”

  • 승인 2017-03-08 17:16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귓속말'의 이보영, 이상윤
▲ '귓속말'의 이보영, 이상윤

‘귓속말’이 새롭게 안방극장을 찾아오는 가운데 주인공인 이보영과 이상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드라마 ‘피고인’ 후속으로 27일부터 방영되는 ‘귓속말’은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적에서 동지로, 그리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는 두 남녀가 인생과 목숨을 건 사랑을 통해 일명 법비(정치검사)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보영, 이상윤, 권율, 박세영, 김갑수 등이 출연하며 '펀치'를 만든 이명우PD와 박경수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보영은 ‘귓속말’에서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형사 신영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출산 후 첫 연기복귀로, 약 3년만의 드라마 컴백이다. 

남편인 지성이 ‘피고인’으로 열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가운데 부인인 이보영이 바통을 이어받게 된 셈이다.

▲ 지난 2013년 '내딸 서영이'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보영, 이상윤.
▲ 지난 2013년 '내딸 서영이'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보영, 이상윤.

특히 주인공인 이보영과 이상윤은 이미 2013년 전에도 호흡을 맞춘바 있다. 두사람은 2013년 드라마 ‘내딸 서영이’에서 부부로 출연하며 47%의 시청률을 기록한바 있다.

‘귓속말’ 이보영과 이상윤의 재회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귓속말 이보영-이상윤 재회 기대된다”, “귓속말 이보영-이상윤 믿고보는 케미”, “귓속말 이보영-이상윤, 지성 질투나겠는데”, “귓속말 이보영-이상윤,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2.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3.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4.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석 달째 '감투 싸움'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대전 대덕구의회가 21일 임시회를 열고 다시 의장 선출에 나섰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무산됐다. 전국 227개 기초의회 가운데 아직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곳은 대덕구의회가 유일하다. 민생 현안은 뒷전인 채 의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주민들이 의회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는 이날 오전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서미경..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