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V 용산동 부지 활용, 무엇이 중요한가? 신천식의 이슈토론 30일 방송안내

  • JDTV
  • 신천식의 이슈토론

DTV 용산동 부지 활용, 무엇이 중요한가? 신천식의 이슈토론 30일 방송안내

  • 승인 2017-03-29 11:18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중도일보가 진행하는 토론프포그램 신천식의 이슈토론이 사흘연속 방송을 진행합니다. 30일 방송에서는 용산동 관광휴양시설 용지 개발 사업에 대한 토론으로 “DTV 용산동 부지 활용, 무엇이 중요한가”라는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입니다.

이번 토론에는 조원휘 대전시의원과 이용복 북 대전개발위 고문 이광진 경실련 사무처장. 정인구 우리동네가게살리기운동본부 상임대표. 원종문 남서울대 교수를 초청해 토론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토론일시 및 장소 : 2017년 3월30일 오후2시 중도일보 4층 스튜디오
토론참석 : 조원휘 (대전시의원) 이용복 (북대전개발위 고문) 이광진 (경실련 사무처장) 정인구 (우리동네가게살리기운동본부 상임대표) 원종문 (남서울대 교수)

방송체널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user/joongdoilbo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oongdo/



▲ 신천식의 이슈토론
▲ 신천식의 이슈토론


-DTV 용산동 관광휴양시설 용지 개발 사업 개요는?
현행 유통산업 발전 법: (면적 3000㎡이상 매장 개설 시 상권 영향 평가서, 지역협력 계획서(다 짓고 난 뒤에 제출토록한다.) 포함여부 및 내용은?
-추진 경과는? (2005 분양, 2017.1.12. 최종보완서 제출)
-DTV 용산동 관광휴양시설 용지의 현대 측, 제안 내용
-DTV 용산동 부지 활용 지연과 지역 상황은?
-지구 단위 계획과 개발 방향 부합여부는? (호텔부지에 명품아울렛 가능한가)
-프리미엄 아울렛 매장의 브랜드 위주 구성 가능성은? (국내 사례 등 비교)
-지역에 가져올 가치와 이익 VS 지역상권 등 피해 규모는?
-개발이익 발생 가능성은? (개발이익의 사회 환원 당위성 및 예상 규모는?)
-지역 상권에 미치는 영향은? (직·간접 영향 거리 및 범위는?)
-대전시의 대형마트 입점에 따르는 영향 연구 용역 필요성은?(
-2014년 소상공인 시장 진흥 공단 발표, 상권 영향 범위 및 내용 등

편집2국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2.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3.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4.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5. 우송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1. 인간보다 AI가 매긴 '지구 가치' 더 높아…충남대 정왕기 교수 연구 이목 집중
  2.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3. 구즉신협 노조활동 방해혐의 1심서 전·현직 임직원들 '징역의 집행유예형'
  4. 행안부 찾은 이장우·김태흠, 민주당 통합 법안 질타
  5. 조원휘 "대전패싱, 충청홀대 절대 안돼"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