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문재인 정부가 내놔야 할 부동산 정책은 무엇? 트럼프 탄핵 해법 전수까지…

  • 핫클릭
  • 사회이슈

[썰전] 문재인 정부가 내놔야 할 부동산 정책은 무엇? 트럼프 탄핵 해법 전수까지…

  • 승인 2017-06-15 22:0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사진=연합DB
▲ 사진=연합DB

15일 방송될 jtbc '썰전‘에서는 새정부의 협치 행보부터, 부동산 대책 등에 대해 집중 토론을 벌인다.

먼저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첫 시정연설을 분석하고 청와대 추가인선 발표에 두 패널의 다른 시각을 들어본다.

또 서울 10년 만에 사상 최고 ‘집값 상승’을 놓고 문재인 정부 부동산 대책 카드는 무엇인지 점검해 보며 부동산 안정을 위해 문재인 정부가 내놔야 할 정책은 무엇인지도 짚어본다.

한편, 나라밖 최고의 이슈였던 트럼프vs코미 ‘사법방해죄’ 진실 공방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사전 녹화에서 유 작가는 탄핵위기에 몰린 트럼프를 향해 "미국 민주당에서 꼭 탄핵하고 싶으면 우리한테 전화하면 된다"라며 조언을 했다. 이어 "미국 민주당이 탄핵을 하려면 한 가지만 하면 된다"며, "공화당에 ‘친프파’와 ‘반프파’를 분리해서 반트럼프파가 탄핵에 가담하게 하면 된다"라며 나름의 탄핵 비법을 밝혔다.

그러자 듣고있던 전 변호사는 "더 좋은 방법이 있다"라며 "미국에 재단을 만들도록 해서, 트럼프가 재단에 돈 좀 보내라고 이야기를 하면 되지 않겠느냐"라고 풍자섞인 비법을 제시했다.

이어 미국 트럼프에 이어 총선에 패배한 영국의 테리사 메이 총리를 둘러싼 사퇴 압박(?)의 내막은 무엇인지... 금주의 핫뉴스 ‘썰전’은 오늘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계획 고시… 사업 추진 구체화
  2.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3. 홍성군, 월산상가 '상다리 펴는 날' 개최
  4. [대전 체육의 내일을 묻다] 오주영 “대전 체육의 미래 100년, 새로운 성장 기반 만들겠다”
  5.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사업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1. 49년 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사 새로 짓는다…395억원 투입
  2. 따뜻한 지역사회의 힘으로 맺은 ‘백년가약식’
  3. "받아줄 병원 없다"… 대전서 출산 임박 산모 구급차 출산·부산 원정 이송
  4.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5. [충남·대전 통합, 방향을 묻다] [르포] 옛 시청 남긴 가오슝… 통합청사보다 중요한 것은

헤드라인 뉴스


대전 70세 어르신 버스비 지원 축소, 없던 일로… `무제한` 유지

대전 70세 어르신 버스비 지원 축소, 없던 일로… '무제한' 유지

대전시가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버스비 지원 사업을 현행대로 무제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월 3만 원의 지원 한도를 적용하려던 계획을 철회한 것이다. 다만 무임교통 지원 예산이 연간 300억 원을 넘어서는 등 재정 부담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재원 확보는 과제로 남게 됐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열린 제300회 대전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하경옥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해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지원을 현행대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