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침대 달라던 신동욱, 이번에는 청와대 맹비난… “판매는 역풍·폐기처분은 탄핵 뇌관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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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침대 달라던 신동욱, 이번에는 청와대 맹비난… “판매는 역풍·폐기처분은 탄핵 뇌관 꼴”

  • 승인 2017-07-18 13:44
  • 김은주 기자김은주 기자
▲ 신동욱 총재 트위터 캡쳐
▲ 신동욱 총재 트위터 캡쳐

박근혜 침대가 온라인에서 핫 이슈로 등극한 가운데 박 전 대통령의 제부 신동욱 공화당 총재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신 총재는 18일 자신의 SNS에 “박근혜 침대 처리 딜레마, 놔둘 수도 버릴 수도 팔수도 없다면 제부인 저에게 주시오”라는 침대 처리 묘안(?)을 제시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신 총재가 이번에는 청와대가 ‘침대’로 박근혜 죽이기를 하고 있다고 맹비난하고 나섰다. 신 총재는 “청와대 ‘박근혜 침대 여론몰이’ 박근혜 죽이기 자충수 꼴이고 판매 vs 폐기처분 vs 제부 등 3가지 여론조사 하는 꼴이다. 침대는 상상 자극 꼴이니 싱글 여성대통령 성희롱 꼴이고 여성비하 꼴이다. 판매는 역풍 꼴이고 폐기처분은 탄핵 뇌관 꼴이다”이라고 쓴소리를 남겼다.

한편 박근혜 침대는 지난 17일 청와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가예산으로 산 침대를 처리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돼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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