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프랑스 방송에 소개된 문재인 퍼스트 독 '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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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프랑스 방송에 소개된 문재인 퍼스트 독 '문토리'

  • 승인 2017-08-02 01:3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유기견 ‘토리’를 입양한 뉴스가 프랑스 방송에 소개됐다는 사연이 네티즌들에게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한 네티즌이 올린 영상에는 지난달 27일 문재인 대통령이 유기견 ‘토리’를 입양했다는 뉴스가 짤막하게 소개되어 있다.

해당 뉴스를 보도한 채널은 프랑스 국제 보도전문체널 프랑스 24(France 24)로 28일 해외 단신 뉴스로 소개됐으며 문토리의 사연은 5분 분량의 뉴스에 48초 분량으로 소개됐다. 프랑스24는 “한국의 새 대통령이 동물보호소에서 개를 입양하여 ”퍼스트 도그“가 탄생했다”고 보도하며 “해마다 수많은 개들이 버려지는 상황에서 토리 입양을 계기로 더 많은 동물이 입양되었으면 좋겠다는” 문 대통령의 메시지도 소개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를 먹는 나라로 인식된 우리나라의 현실에 새로운 인상을 남기게 됐다”며 “외신에서도 문 대통령의 미담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 프랑스 국제보도전문체널 프랑스24에 소개된 문재인 대통령 유기견 토리 입양 뉴스(유튜브 화면 캡처)
▲ 프랑스 국제보도전문체널 프랑스24에 소개된 문재인 대통령 유기견 토리 입양 뉴스(유튜브 화면 캡처)

▲ 프랑스 국제보도전문체널 프랑스24에 소개된 문재인 대통령 유기견 토리 입양 뉴스(유튜브 화면 캡처)
▲ 프랑스 국제보도전문체널 프랑스24에 소개된 문재인 대통령 유기견 토리 입양 뉴스(유튜브 화면 캡처)

▲ 프랑스 국제보도전문체널 프랑스24에 소개된 문재인 대통령 유기견 토리 입양 뉴스(유튜브 화면 캡처)
▲ 프랑스 국제보도전문체널 프랑스24에 소개된 문재인 대통령 유기견 토리 입양 뉴스(유튜브 화면 캡처)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7일 동물보호단체인 ‘케어’로부터 유기견 ‘토리’를 입양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5월 대선 후보 당시에 입양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토리’의 소식을 듣고 대통령 당선 후 ‘퍼스트 도그’로 입양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문재인 대통령 토리 입양 뉴스(프랑스24)



사진 : 유튜브 프랑스24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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