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유트브로 돌아온 안희정 그가 던진 첫 마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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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유트브로 돌아온 안희정 그가 던진 첫 마디는?

  • 승인 2017-08-08 00:15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대선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안희정TV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3월 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이후 4개월만이다. 7일 업로드 된 영상은 지난 7월15일 부산광역시 해운대 문화복합센터에서 있었던 노무현 시민학교 특강 “노무현의 꿈, 지방 분권과 균형 발전”이었다.

영상에서 안 지사는 “지방자치는 두 가지 측면에서 꼭 해야 한다”며 첫 번째로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어 내가 세금을 내서 운영되는 공공분야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구조를 만들어 주권자가 차며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로는 “국가의 효율성을 위해서라도 지방자치는 꼭 필요하다”며 중앙정부에 모는 보고서를 올려서 지침을 받는 현재의 시스템을 지적했다, 안 지사는 세월호를 예를 들며 “해경과 감시초소에 있는 사람들이 권한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지방자치는 두 가지 측면 때문에 꼭 해야 한다며 첫 번째로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리면 해야 한다 우리는 다양한 형태의 내가 세금을 내서 운영되는 공공분야와 정부가 좀 더 내가 어떠한 형태로든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구조들을 만들어서 다양한 구저 내에서 주권자가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려야 한다. 국민 주권시대를 향해서 지방자치는 꼭 필요하다.

안 지사는 “내가 서 있는 그 현장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권리와 동시에 의무를 부여하는 체제, 이것이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지방자치 시대의 민주주의 전진”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안희정 지사의 부산지역 특강 영상이다.



▲ 안희정 충남도지사(유튜브 안희정TV 화면 캡처)
▲ 안희정 충남도지사(유튜브 안희정TV 화면 캡처)


영상:유튜브 안희정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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