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얼굴에서 풍겨 나오는 결연함과 단호함-한반도에서의 전쟁은 민족의 공멸, 대통령님만 믿습니다”라고 남겼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문 대통령의 경축사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1948년 건국은 자명’ 이라는 기사를 올리며 “1948년 건국? 친일행적 미화를 위한 궤변이자 임시정부 법통 계승을 천명한 헌법을 부인하는 것”이라며 “친일역사 청산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 |
| ▲ 정청래 전 의원 트위터 |
![]() |
| ▲ 박범계 의원 페이스북 |
![]() |
| ▲ 이재명 시장 페이스북 |
사진 : 정청래 전 의원 트위터. 박범계 의원 페이스북, 이재명 시장 페이스북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20d/118_20260920010015058000647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