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罢工,网友反应两极化“已经厌烦了”VS“支持,加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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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罢工,网友反应两极化“已经厌烦了”VS“支持,加油”

  • 승인 2017-10-23 10:08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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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罢工,网友反应两极化“已经厌烦了”VS“支持,加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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随着MBC电视台的罢工,各种综艺以及电视剧开始出现停播的情况。因此网友们对此的反应出现了批判与支持两极化。人气综艺‘无限挑战’已经连续几周一直以特辑的形式播放,22MBC的电视剧‘准备饭桌的男人’也第一次停播。

 

对此一部分网友表示“没有值得看的节目了,现在就是很自然的不去看MBC了”,“真是烦死了,赶紧停止罢工,需要解决的问题赶紧解决”。

 

但是也有一部分网友对此表示支持“在变成正常化之前会好好的等着的,比起来电视剧还是罢工优先”,“可能会变成长期战,天气也越来越冷了,希望参加罢工的各位注意身体,小心感冒”。

 

MBC电视台从98号开始罢工,到今天为止已经有50天了。

 

姜华 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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