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故 김주혁 조문 못 갈까봐 누리꾼 '발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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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故 김주혁 조문 못 갈까봐 누리꾼 '발 동동'

  • 승인 2017-11-01 22:4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2015-03-01 17;25;42
(사진=방송 캡처)


가수 정준영이 현재 SBS '정글의 법칙' 촬영으로 해외에 있어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팬들은 정준영이 김주혁 조문을 가지 못할까봐 마음만 애태우고 있는 상황.

특히 정준영은 故 김주혁과 KBS '1박2일' 촬영 당시 각별한 우정을 선보였기에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

누리꾼 'bang****'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정글의 법칙은 빨리 정준영 한국 보내라"는 목소리를 냈다. 누리꾼 'win1****'도 "큰형 가는 길 못 보고 가면 어쩌냐"고 안타까워했다.

반면 모르는 게 나을 거라는 의견도 있다. 누리꾼 'hari****'는 "차라리 모르는 게 낫다. 안다고 해도 먼 해외에서 울고 방송에 집중도 못하고 간다고 짐싸들면 고인은 마음이 편하겠느냐. 정법도 예능인데 웃자고 찍어야하는걸 울면서 찍을순 없다. 한국 와서 알려주는 게 낫다"는 의견을 냈다.

누리꾼 'x4u4****'도 "정법 입장도 이해해줘야 한다. 촬영이 국내도 아니라 해외라 이것저것 준비 많이 했을 거다. 정준영이 故 김주혁과 아무리 친했다 해도 가족이 아닌데 반드시 알려줄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비슷한 의견을 피력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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