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쥐띠] 2017년 11월9일∼ 2017년11월15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쥐띠] 2017년 11월9일∼ 2017년11월15일

  • 승인 2017-11-09 09:49
  • 강화 기자강화 기자

 

1쥐띠

 

 

[띠별운세-쥐띠] 2017년 11월9일∼ 2017년11월15일

 

11월9일 (목)

자신의 불만이 뭔가를 파악하라. 하고자 하는 것이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욕심이 없는 마음이라면 사업은 그런대로 잘 되어 가는 격. 2 ` 4 ` 9월생 오는 사람 싫어하고 잡으려 하는 자 잡히지 않는구나. 가족 간에 우환이 염려된다.

 

11월10일 (금)

길이 두 곳에 있으니 방황하기 보다는 하나를 선택하는 결단이 필요하다. 남의 도움을 받기 보다는 자신이 결정함이 좋을 듯. ㄱ ` ㅇ ` ㅂ성씨는 불편한 애정관계로 마음과 육체적으로 피로가 겹치게 될 수. 닭 ` 양 ` 개띠를 미워 말라.

 

11월11일 (토)

감당하기 어려운 짐을 지고 있으니 한숨뿐이다. 집안사람들 눈치 보지 말고 늦기 전에 새로운 각오가 요구된다. 12월생 자기가 저지른 일에 책임을 져라. 친구 간에도 내것 네것이 구분되어야 한다. 운전 시 갓길은 삼갈 것.

 

11월12일 (일)

무슨 일이든지 깊이 생각해서 결정을 해야 만이 후회가 없겠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할 수도 있다. 부모형제가 자기 인생을 살아주지 않는 법. 2 ` 9 ` 12월생 자기관리 철저히 하라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게 된다.

 

11월13일 (월)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달라지게 하려면 자신의 능력과 진실을 보여야 할 때. 지나친 욕심과 허풍 치다가 후회와 원망 말고 자신 있게 책임 있는 변화를 과감히 하라. 용기가 솟을 것이다. 1 ` 2 ` 8월생 섬유와 식품업에 자금조달로 타격.

 

11월14일 (화)

자신을 잃고 태만하다가 자기 배당도 못 찾는 격. 적극적으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정말 바쁜 세상이지만 자신의 에너지도 충전할 수 있는 휴식도 필요하다. 당신은 지나친 신경쇠약. 최면에 걸려 있다.

 

11월15일 (수)

가정이 편안해야지 밖에서도 순조롭게 해볼 수 있다. 두 사람은 원만하지만 주변사람으로 심신이 편안하질 못하다. 남편의 수입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니 함께 뛰는 노력으로 살고 있으나 마음이 편치 못하다. ㄱ ` ㄷ ` ㅎ성씨는 울상.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2.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3.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 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4.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5.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1.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2. 대전 서구, 갈마문화공원에 1.6㎞ 무장애 둘레길 조성
  3.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5주년 기념... 앞으로 25년 논의
  4.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5. 천안·아산지역상생발전위원회, 아산탕정2집단에너지사업 조속 추진 촉구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