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주혁, 사고원인은 끝내 밝혀지지 않고 미궁속으로..."블랙박스도 도움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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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주혁, 사고원인은 끝내 밝혀지지 않고 미궁속으로..."블랙박스도 도움안되"

  • 승인 2017-11-14 16:53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45살이라는 안타까운 나이로 모든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배우 고 김주혁의 사고 원인은 끝내 밝혀지지 않아서 누리꾼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중도 김

 

서울 강남경찰서는 국과수가 김씨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김씨의 사망원인은 머리뼈 골절 등 머리의 손상으로 판단된다”며
 “미량의 항히스타민제가 검출된 것 외에 알코올이나 특기할 약물·독물이 검출되지 않았고, 심근경색이나 심장전도계 이상은 확인할 수 없었다”고 통보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강남구 삼성동에서 자신의 차량을 몰고 가던 중 앞서가던 그랜져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통제력을 상실, 2차 추돌사고 뒤 우측에 있던 아파트 쪽으로 급가속한 뒤 벽을 들이받고 떨어져 숨졌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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