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에 따른 사업설명회는 2018년 1월 3~5일 권역별로 추진하고 1~2월 중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받는다.
이번에 추진되는 내용은 ▲지역문화예술특성화 지원의 5개 사업 ▲공연장상주단체육성 지원사업 ▲청년예술가창작환경 지원사업 ▲충북미술가서울전시회운영비 지원사업 ▲예술인 창작활동준비금 지원사업 ▲찾아가는문화활동 지원사업 ▲생활문화예술플랫폼 등 11개 문화사업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2018년 지원사업은 무기명 작품심의, 공개심의 등 공정한 심의선정과 건별 지원금 상향조정으로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며 "기획·홍보 강화를 위한 예산편성이 가능해서 예술가와 도민이 만나는 접점을 넓히게 됐다"고 말했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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