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그가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MBC '사남일녀'에서는 어머니의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젖 짜기에 나선 이하늬, 김재원,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늬는 농장의 한 젖소를 가리키며 "와 쟤는 젖통이 정말 크다"라고 외쳐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에 김재원이 "어감이 좀…"이라고 말하자 이하늬는 "그럼 뭐라고 해야 되냐"라고 되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하늬는 뛰어난 몸매와 여신 미모, 화끈한 입담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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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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