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범계 더불어민주당의원이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킹 된 가운데, '박뿜계
'탄생 비화가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 김성태, 김경진 의원이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성태의원은 “장제원 의원 말에 박범계 의원이 웃음을 터트렸다”며 작년 4차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회 당시 박범계 의원의 웃음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김성태 의원은 “장제원 의원이 참 웃기는 친구다. 본인 신문 시간이 끝날 즈음 1초 남긴 상태에서 박범계 의원에게 증인을 혼내달라고 한 것”이라며 “박범계 의원 입장에서는 ‘자기가 질문 다 해놓고 뭘 혼내달라는 거지’라고 생각했는데, 두 번이나 그러니까 상습범이라는 생각에 웃음이 터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8일 박범계 의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4대강 관련 문서를 대량 파기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0d/55.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