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티스트 A씨와 그의 남편에 관한 이야기가 연일 뉴스를 도배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가운데 한 방송사 프로그램을 통해 A씨의 친동생같이 가까운 지인임을 자처한 이가 나와 결혼을 어떻게든 말리고 있었던 상황임을 밝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전 A씨는 기자회견까지 열며 무작정 다 억울한 입장이라고 해명했다. 또 그의 남편으로 알려진 왕회장이 정말 기업의 회장인지는 수차례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명함에 적힌 주소지가 텅 빈 사실도 확인했다.
이러한 사실이 연일 언론에 도배돼고 있는데도 본인의 사랑에 돌을 던지지 말라고 하는 A씨.
사랑을 비난할 수는 없지만 진실은 밝혀져야 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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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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