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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캡처 |
미우새에 주병진이 출연해 화제다.
이같은 상황중에 그가 방송 출연 중에 남긴 어록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병진은 어려서 정말 가난했고 아름다운 집을 가졌지만 빈껍데기라며 마음편하게 맞아주는 사람들이 있는 따뜻한 집에 살고 싶다고 속내를 밝혔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할때 비로소 집이 완성된다고 말했다.
이어 전재산을 가지고 나이대로 돌아갈 수 있으면 가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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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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