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가은은 데뷔초‘8등신 송혜교’임을 내세워 이름을 알렸다. 199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 송혜교 닮은꼴로 등장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송혜교 사진과 정가은을 비교하며 ‘완전히 똑같아’라는 자막을 내보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그때 닮았다고 생각하긴했어","8등신 송혜교ㅋㅋ", "정가은도 이쁜얼굴이지",
"느낌은 다르지만 은근 닮긴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