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의 비밀에 출연하는 이휘향이 눈길이 가면서 그가 과거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휘향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악녀 연기를 하면 이미지가 굳어질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역할만 들어오나'라는 물음에 "그런 역할이 더 구미가 당긴다"고 답했다.
이어 "악녀 역할이 내면 표현이 아주 다양하기 때문에 그런 연기를 하면, 배우로서 나도 모르는 감정이 나오고 묘한 희열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또 '악역으로 연기하다보면 일상에서 대중에게 미움을 받았던 에피소드도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전혀 없다. 정말 없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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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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