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선생, 유명 女 시인이 폭로한 문인...누리꾼 반응에 답이 있다? "양쪽 이야기 들어봐야" "표현 자체가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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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선생, 유명 女 시인이 폭로한 문인...누리꾼 반응에 답이 있다? "양쪽 이야기 들어봐야" "표현 자체가 대단"

  • 승인 2018-02-07 15:22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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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뉴스룸 방송화면
유명 여 시인이 성추행을 고발하면서 밝힌 가해자 'en 선생'의 정체를 놓고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en 선생'이라고 밝혀진 당사자로 추측하고 있는 사람이 이름만 거론하면 알 만한  한국문학의 대표적인 거목이기 때문.

지난 6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여 시인은 “그 문인이 제가 처음 시를 쓸 때 떠올린 분이 맞다면 변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상습법이다. 여러 차례 성추행과 성희롱을 한 것을 목격했고, 저도 피해를 봤다”며 “대한민국 도처에 피해자가 셀 수 없이 많다”고 주장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sung****En으로 표현하는 자체가 정말 대단하네","dyun****우리나라 문단이 너무 썩은 듯","saea****양쪽 이야기를 다 들어봐야죠. En시인은 최영미 작가의 말이 틀릴 경우 명예훼손 및 모욕으로 고소하시면 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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