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맟이 취약계층 아동 150명에게 학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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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맟이 취약계층 아동 150명에게 학용품 전달

(재)서산시복지재단, 서산교육지원청과 연계

  • 승인 2018-02-15 19:3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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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서산시복지재단과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취약계층 아동 150명에게 학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재)서산시복지재단(이사장 김완종)은 지난 14일, 새학기를 맞은 저소득 가정 취학예정 아동 및 재학생 150명에게 학용품세트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서산시복지재단은 2014년부터 유관기관과 연계, 어려운 가정 자녀들에게 10만원 상당의 미술용품, 악기 등 학용품세트를 전달해 왔고, 올해는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황연종)과 함께 사업을 추진했으며, 김완종 이사장은 "희망찬 새 학기 준비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쪼록,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설립된 서산시복지재단은 5개 복지시설(서산문화복지센터,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을 위탁관리하고 있고, 기업 및 사회단체와 연계한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 확산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으로 희망나눔캠페인 "3,000원의 행복"은 시민들이 작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재단 홈페이지와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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