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소식] 대전과기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평가 'A등급'

  • 사회/교육
  • 교육/시험

[대학가 소식] 대전과기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평가 'A등급'

  • 승인 2018-03-26 16:23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과기대
/대전과기대 제공.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유아교육과가 2017년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교육 여건과 과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기준은 교육여건·교육과정, 교육의 성과·특성화 방향 등 4개 평가영역과 9개 평가항목, 13개 평가준거, 22개 지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최종 평가등급을 A~E등급으로 나눴다.

이번 평가에서 대전과기대 유아교육과는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의 적절성, 수업과 현장실습의 충실성, 예비교사 수업수행능력, 국공립 사립학교 교원임용률, 재학생 만족도, 학과의 특성화 추진방향 등 여러 부문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인경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교수 학습의 전공이론과 실제의 통합교육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현장실습을 시행하고 있다"라며 "대학이 위탁 운영하는 어린이집과의 연계교육을 통해 우수한 실습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인성을 겸비한 유아교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호남에 반도체 짓는데 송전선로는 충남으로?… 지역 주민 반발 확산
  2. 충청권 앵커 첫 성적표… 충남 S, 대전 A, 세종·충북 C
  3. 우주서 25㎝ 해상도 지구관측 광학위성… 대전 우리별1호 잇는 '스페이스아이T'
  4. [대전 선도지구 정비사업장을 가다] 인태섭 둔산 14구역 추진준비위원장 “선도지구 선정은 모두 주민들 덕"
  5. [인터뷰]중도일보 오피니언면 <문화인> 칼럼 쓰는 이희성 교수
  1. 단순 사기 송치 ‘의정부 모텔 신생아 사건’… 검찰 보완수사로 살해방조 밝혀
  2. 대전 대덕구의회 두달 넘게 파행…주민 불편 현실화
  3. 천문연 연구진, 은하단 1만 개에 하나 남옴직한 '원시초은하단' 발견
  4. 적립금 늘고 등록금도 올랐다… 대전 사립대 살펴보니
  5. 둔산서 사건은 유성서로… 대전경찰도 ‘가족 사건 상피제’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LH임대주택 9892호… 6개월 이상 `빈집`

충청권 LH임대주택 9892호… 6개월 이상 '빈집'

충청권 LH 건설임대주택의 6개월 이상 장기 공실이 9892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과 세종은 공가율이 각각 10.4%, 12.2%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전국 LH 건설임대주택 97만 7240호 중 3만 8493호가 6개월 이상 공가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공가율은 3.9%다. 충청권에선 충남의 장기 공가 물량이 가장 많았다. 충남은 LH 건설임대주택 5만 2294호 가..

미래대응기금에 지방재정 `비상`… 교부세 감소 우려 확산
미래대응기금에 지방재정 '비상'… 교부세 감소 우려 확산

이재명 정부가 내년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는 과정에서 지방재정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내국세에서 일정액을 먼저 떼어낸 뒤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으로 내려가는 자주 재원이 크게 줄어들 수 있어 충청권 등 전국 시도는 재정 자율성 훼손을 걱정하며 공동 대응에 나설 움직임이다. 10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지난달 정부는 반도체 추가 세수 등에 따른 재원으로 내년 162조 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대응기금을 통해 청년과 국가 성..

충청권 LH임대주택 9892호… 6개월 이상 `빈집`
충청권 LH임대주택 9892호… 6개월 이상 '빈집'

충청권 LH 건설임대주택의 6개월 이상 장기 공실이 9892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과 세종은 공가율이 각각 10.4%, 12.2%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서구갑)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전국 LH 건설임대주택 97만 7240호 중 3만 8493호가 6개월 이상 공가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공가율은 3.9%다. 충청권에선 충남의 장기 공가 물량이 가장 많았다. 충남은 LH 건설임대주택 5만 2294호 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