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2' 로부터 카톡왔다 "뭐해? 자니?"..50만 조회수 돌파

  • 핫클릭
  • 방송/연예

'데드풀2' 로부터 카톡왔다 "뭐해? 자니?"..50만 조회수 돌파

  • 승인 2018-03-30 13:58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데드풀-tile


'데드풀2'의 개성 넘치는 티징 캠페인 광고 영상 조회수 50만 수를 돌파해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29일부터 데드풀의 컴백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티징 캠페인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 

캠페인 광고 영상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광고로 마치 전 남자친구가 보낸 아련한 메시지를 떠오르게 해 웃음을 자아낸다. ‘ㄷㄷㅍ‘이라는 익명의 메신저로부터 날아온 “…뭐해?”, “자니?”라는 메시지를 시작으로 5월 16일 개봉을 앞둔 데드풀이 한국팬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한 글자씩 적어 내려가는 카카오톡 메시지는 폭소를 유발한다. 

여기에 데드풀과 직접 영상통화를 하는 듯한 영상까지, 재미는 물론 데드풀이 아니라면 할 수 없는 기상천외한 광고에 세대불문 모든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티징 캠페인 광고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조회수 50만을 돌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드풀의 이색 광고는 CGV 용산 극장 로비 광고판과 메가박스 전 극장 내 티켓 판매기를 비롯해 공식 SNS,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 '데드풀2'은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5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3.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4.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석 달째 '감투 싸움'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대전 대덕구의회가 21일 임시회를 열고 다시 의장 선출에 나섰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무산됐다. 전국 227개 기초의회 가운데 아직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곳은 대덕구의회가 유일하다. 민생 현안은 뒷전인 채 의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주민들이 의회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는 이날 오전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서미경..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