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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배현진 페이스북 |
최근 소셜미디어(SNS)로 소통을 시작한 자유한국당 배현진 전 아나운서의 페이스북 친구 목록이 눈길을 끈다.
배 전 아나운서는 지난 3월 "페북 계정을 처음 만들어보았는데 가짜 계정으로 의심받아 며칠 로그인을 못했습니다"라며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페이스북을 막 시작했을 당시 배 전 아나운서의 페이스북 친구에는 웹툰작가 윤서인씨와 김세의 MBC 기자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윤서인은 지난 2월 아동성폭행범인 조두순을 연상시키는 남성을 만화에 등장시켜 논란이 됐으며 김세의 MBC 기자는 배 전 아나운서가 MBC에서 사표를 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이렇게 떠나보내게 돼 너무 마음이 아프다"는 내용의 글을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바 있다.
한편 배현진 전 아나운서는 자유한국당에 입당, 서울특별시당 송파을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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