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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여유만만 방송화면 |
허수경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자신의 제주도 집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허수경은 “우리 집은 가족이 종종 머무는 공간 외에 남는 방은 게스트 하우스로 활용 중이다”라며 방을 공개했다.
공개된 허수경의 방은 심플하고 편안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허수경은 딸 별이 양을 위해 특별 제작한 2층 침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수경은 2006년 두 번째 이혼 후 2008년 정자를 기증받아 인공수정으로 딸 은서 양을 낳았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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