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법륜 스님, 한지민과 남다른 친분...'단단한 네트워크로 이뤄진 인맥'누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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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법륜 스님, 한지민과 남다른 친분...'단단한 네트워크로 이뤄진 인맥'누가 있나?

  • 승인 2018-05-13 17:10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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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집사부일체'가 화제다. 13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 사부님이 법륜 스님으로 알려진 가운데,  법륜 스님과 한지민의 남다른 친분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 루게릭 환우 여러분들께 큰 희망으로 전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그녀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물벼락을 맞고 있다. 특히 물을 다 맞고 난 후 "환우 분들, 힘내세요. 화이팅"이라고 언급하고 있다.이어 한지민은 법륜 스님, 김성령, 박유천을 다음 '아이스버킷 챌린지' 도전자로 지목했다.

 

당시 한지민 지목에 법륜 스님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법륜 스님은 오랫동안 각종 사회영역에서 활동하며 쌓은 단단한 네트워크로 인맥은 방대했다.정치권, 종교 경계를 초월한 종교 인맥 부터 다양, 특히 법륜 스님의 인맥 중 특이한 것은 대중 연예인들이 많다는 점.

 

법륜 스님의 활동에 단순히 홍보대사로 참여하는 수준을 넘어선 지지자들이다. 배우 배종옥·한지민·김여진, 개그맨 김제동, 드라마작가 노희경씨는 법륜 스님의 환경운동과 북한동포돕기 운동을 열심히 도왔다. 

 

배종옥은 한 언론에서 “나는 기독교 신자다. 내가 법륜 스님을 존경하고 따르는 것은 불교적인 차원이 아니다. 법륜 스님의 말씀을 듣고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깨달았다”고 말했다. 한지민은  법륜 스님과 한국 JTS 활동을 한 후 책까지 펴냈다.  

 

한편 13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아홉 번째 사부를 따라 자급자족 라이프를 시작한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의 모습이 공개된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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