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이 간다.
한혜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한테만 나오는 빙구 웃음. 큰 모기장인 줄 아는 시온이. 잠깐 놀아줬는데도 너무 행복해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성용은 딸 시온과 축구골대 사이를 두고 평소 일상의 모습이다.
특히 딸바보의 일상을 보여주는 기성용의 딸을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눈빛이 눈길이 간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