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선수의 사진이 눈길이 간다.
과거 이민아 선수는 자신의 SNS에 " "6살 동생인데 나 이렇게 좋아하면 안 되잖아 반가웠어요 승승장구하세요 백승호 바르셀로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이민아는 백승호와 팔짱을 낀 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사람의 사랑스러운 비쥬얼은 더욱 눈길이 간다.
누리꾼들은 "백승호 귀엽다ㅋㅋ", "백승호 표정 딱 얼었는데?ㅋㅋ", "백승호 이민아 둘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선수들", "아우 백승호 귀요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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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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