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팩토리’ 논란에 “끼리끼리 논다더니” “삼족을 멸하게 했으면” 네티즌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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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팩토리’ 논란에 “끼리끼리 논다더니” “삼족을 멸하게 했으면” 네티즌 ‘분노’

  • 승인 2018-05-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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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사진=네이버 실시간 검색)

의류 할인매장 오렌지팩토리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를 둔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오렌지팩토리의 모기업 2곳은 지난달 부도 처리된 상태로, 대표 전모씨는 임금체납으로 출국금지를 당한 상태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불구, 전씨가 초호화 생활을 누리고 있는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진짜 옛말 틀린거 하나없다. 끼리끼리 논다더니 스베누 파산할 때 오렌지팩토리로 정리매장 정했었지? ㅋㅋ뭔가 냄새가 난다” “회사에서 협조를 안해서 노동청에서 기다리라는말만 퇴직하고도 정부 체당금도 못받게 만드는 오렌지팩토리 인수합병 못하게 하고 파산시켜주세요 처자식이 피눈물 흘립니다 3년전부터 작업한 부도입니다 사기꾼전상용 삼족을 멸하게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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