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만찢 비주얼’ 커플! 시청자 설렘 유발!

  • 핫클릭
  • 방송/연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만찢 비주얼’ 커플! 시청자 설렘 유발!

  • 승인 2018-05-15 22:49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858

 

김비서가 왜 그럴까박서준-박민영의 투샷이 첫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6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측은 시선강탈 비주얼커플인 박서준과 박민영의 투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역대급 비주얼을 뽐내며, 나란히 서 있는 것만으로 블록버스터급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이에 이들이 보여줄 퇴사밀당로맨스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

 

공개된 스틸은 부회장 이영준과 그의 파트너로 파티장에 들어서는 비서 김미소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두 사람은 등장만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파티가 한창인 리셉션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모든 시선이 두 사람에게 쏠리며 단숨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

 

특히 두 사람은 부회장과 비서라는 업무로 얽힌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남부럽지 않은 비주얼 케미와 연인 같은 포스를 발산해 설렘을 자아낸다.

 

이영준은 말끔한 턱시도를 갖춰 입고서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당당한 발걸음으로 누구라도 뒤돌아보게 만드는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더욱이 여유롭게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는 모습이 위풍당당한 부회장의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김미소는 이영준의 곁에서 완벽한 파트너로 변신, 그를 능숙하게 에스코트하며 비서인 듯 연인 같은 호흡을 뽐내고 있다. 가녀린 쇄골과 어깨선이 드러난 우아한 드레스 자태는 비서였을 때의 김미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뿜어낸다. 특히 팔을 교차하고 밀착된 두 사람의 모습이 부회장과 비서 사이라기엔 익숙하고 친밀해 보여 묘한 떨림까지 선사한다.

 

이처럼 두 사람은 환상적인 비주얼 케미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파티에 파트너로 참석시킬 만큼 비서 김미소를 믿고 의지하는 이영준이 김미소의 퇴사를 두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한편, 두 사람의 퇴사밀당로맨스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제작진 측은 금방이라도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박서준과 박민영이 등장하자마자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가 이어졌다“’로코 남신박서준과 로코 여신박민영이 펼칠 아찔한 밀당케미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이번 생은 처음이라’, ‘식샤를 합시다등 히트메이커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여심을 자극하는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웹소설 기반의 동명의 웹툰 역시 유료구독자수 누적 45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66일 수요일 밤 930분 첫 방송.

 

사진: tvN‘김비서가 왜 그럴까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