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심혜진, 실제 살고 있는 집 화제...3000평 대지 속 100억 달하는 최고급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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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 심혜진, 실제 살고 있는 집 화제...3000평 대지 속 100억 달하는 최고급 별장

  • 승인 2018-05-22 19:34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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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내일도 맑음 방송화면
'내일도 맑음'이 매회 화제 속 '내일도 맑음'에 출연 중인 배우 심혜진이 실제 살고 있는 집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명단공개 2015'에서는 3000평에 달하는 대지에 세워진 심혜진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심혜진의 집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전원 주택으로 건물만 3개동으로 구성된 대저택. 90억에서 100억대에 달하는 최고급 별장이다.

프라이빗 선착장이 있어 여름에는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비큐 시설, 파티장, 수영장, 사우나, 맥주바, 게스트룸까지 모두 보유한 완벽한 시설을 자랑한다.

또 심혜진은 3만 평 규모의 리조트 빌라 사업을 하기도 했으며, 심혜진의 시댁은 제주도에서 D랜드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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