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주 프로의 행복한 골프학교, FUN-FIT한 골프레슨 '인기'

  • E스포츠
  • 골프

강병주 프로의 행복한 골프학교, FUN-FIT한 골프레슨 '인기'

20년 경력으로 풀스윙부터 피팅까지 책임

  • 승인 2018-08-01 11:16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강병주 프로의 행복한 골프학교가 ‘비거리-다이어트-피팅’을 한번에 제공하는 FUN-FIT한 골프레슨 시스템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

강병주 프로는 미국 골프스미스, 일본 후지쿠라 골프피팅수료, 건국대 골프지도학과 피팅 강사 등 20년의 경력을 바탕으로 최적의 피팅을 책임진다. 특히 500만 회원수의 다음골프카페를 운영하며 익힌 다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보자들도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강병주 프로는 처음 골프 입문한 왜소한 체격의 여성골퍼를 아마추어 챔피언으로 만든 비결로 ‘장타’를 꼽는다. 골퍼라면 비거리 증대를 1순위 니즈로 꼽는 이유다. 행복한 골프학교에서는 비거리를 30미터 이상 늘려주는 검증된 ’비거리 30-UP’ 프로그램으로 비거리 증대 노하우를 알려준다. 

또한 행복한 골프학교에서는 골프를 위한 근육을 키울 수 있다. 강병주 프로는 골프의 완성은 바디에 있다고 말한다. 골프타수를 줄여주는 골프근육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이에 골프에 필요한 근육만을 키워주는 ‘골프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 프로가 직접 개발한 몸짱 골퍼 만들기 운동기구를 활용해 골프레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SBS 골프에도 소개된 바 있다. 무엇보다 강 프로만의 매일 15분 골프 피트니스는 최고의 다이어트 효과를 자랑해 골프 실력 향상은 물론 체중감량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

무엇보다 골프는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 강 프로의 신념이다. 행복한 골프학교에서는 단순 반복하는 일명 ‘똑딱이' 스윙이 아닌 첫날부터 풀스윙부터 피팅까지 책임지는 ‘FUN-FIT 골프레슨’을 제공한다. 강 프로만의 예쁜 스윙 만들기 기구를 통해 ‘FUN’하게 놀다 보면 어느새 스윙이 완성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강병주 프로의 행복한 골프학교는 현재 ‘비거리UP&다이어트 골프피트니스’ 특별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인터뷰]오노균 전 충북대 농촌관광개발전공 초빙교수
  2.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2.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3.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4.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5. 천안시, 대표 휴식공간 '공원' 새단장…봄꽃·수경시설 확충

헤드라인 뉴스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올해 들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3조 7000억여 원이 주택시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 3조 7254억 9400만 원이 주택 매입 자금으로 투입됐다. 주택 취득 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을 살 때 구입 자금의 출처를 밝히는 서류다.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모든 주택과 비규제지역 실거래가 6억 원 이상 주택 매매 계약 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