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창대체육관 전경. /대전과기대 제공 |
16일 대전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효인)는 2016년 준공된 창대체육관을 지역 대학으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실비만 받고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체육관은 골프연습장과 무도장, 피트니스센터 등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있다. 2층 실내체육관은 이동식 관람석을 포함, 최대 1200명 규모의 행사와 공연이 가능하며 농구나 배구, 핸드볼, 탁구 등 실내경기를 즐길 수 있다.
김용학 창대체육관장(경찰경호과 교수)는 "지역주민들의 소규모 대회와 행사 등 실내 체육관 이용 문의가 많아 개방하기로 결정했다"며 "대전 시민들이 유용히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과기대 체육관은 외부 대관 외에도 필라테스, 요가와 줌바댄스, 주말 음악 줄넘기 교실, 주말 어린이 스포츠클럽 등 각종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미선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