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엘프로페셔널, ‘코리아 뷰티 앤 코스메틱’ 참관객 시선집중

  • 전국
  • 경기

미엘프로페셔널, ‘코리아 뷰티 앤 코스메틱’ 참관객 시선집중

‘쉿! 내 머릿결의 비밀’ 촉촉링거팩 포스터 등 참관객들 발길 멈춰

  • 승인 2018-08-31 15:19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8월 3차 박람회 보도자료 사진2
인천시가 후원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엑스포럼이 공동주최하는 '2018 코리아 뷰티 앤 코스메틱 쇼'가 본격 막을 올린 가운데 헤어제품 전문 기업 제이피에스코스메틱(대표 선일규, 이하 JPS)의 주력 브랜드 미엘프로페셔널이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미엘프로페셔널은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국내 3대 뷰티박람회 '2018 코리아 뷰티 앤 코스메틱 쇼'에 총 3일간 헤어제품 업체로 참가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남녀노소 다양한 참관객들이 여러 부스를 옮겨 다니는 분위기가 대부분이었으나, 미엘프로페셔널의 룰렛 이벤트와 '쉿! 내 머릿결의 비밀' 촉촉링거팩 포스터 등은 참관객들의 발길을 멈춰 세우기에 충분했다.

8월 3차 박람회 보도자료 사진1
한 참관객은 "여러 곳을 둘러보던 중 미엘프로페셔널이 진행하는 룰렛 이벤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며 "오직 미용실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전문가용 헤어제품이라는 설명을 듣고 더욱 신뢰가 갔다"고 말했다.

미엘프로페셔널은 이날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씨위드 샴푸·마스크팩 두피케어 세트, 민감성 두피·극손상모용 퓨어힐링 천연샴푸, 무방치 트리트먼트 촉촉링거팩 등 고품질과 가성비를 모두 갖춘 자사 브랜드 제품들을 경품으로 증정했다.

JPS 선형훈 실장은 "좋은 교류의 장인 박람회에서 조금이라도 참관객들의 흥미를 북돋고자 이벤트를 기획했고 결과는 만족스러웠다"며 "특히 1초 트리트먼트 촉촉링거팩에 엄청난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했고 큰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르포] 호우경보에도 '먹통' 전광판·열린 차단기… 폭우 중 유등천 현장 가보니
  2. 을지학원 의대 새 캠퍼스 대덕특구도 검토…안정적인 목동캠퍼스 리모델링 결정
  3. [박헌오의 시조 풍경-23] 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정의의 투혼으로 승리한 4월 혁명의 동지들에게-
  4. 사흘째 폭우에 충청권 피해 누적… 침수·고립·열차 차질 잇따라
  5. 폭우 속 대전 주택 화재 잇따라 6명 부상...베트남 신생아 모포로 던져 생존 등
  1. 충남 8~9일 최대 200㎜ 폭우… 주민 433명 사전대피·농경지 12㏊ 침수
  2. 홍성서 전 여자친구 연인 흉기로 살해한 50대 구속기소… 검찰 "보완수사로 스토킹 혐의추가"
  3. 한남대·국가철도공단 법정 공방 본격화
  4. 최길학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장 '은탑산업훈장' 수여
  5. 대전 이달 도시가스료,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헤드라인 뉴스


대덕구 옛 청사 매각 본격화… 심의위 열고 사전행정절차 돌입

대덕구 옛 청사 매각 본격화… 심의위 열고 사전행정절차 돌입

대전 대덕구가 연축동 신청사 이전에 따른 기존 구청사 부지 매각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구청사가 빠져나가는 오정동 부지는 대전시가 매입해 산업과 정주 기능을 포함한 복합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10일 대덕구에 따르면, 2026년 제4회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현 대덕구 청사의 행정재산 용도폐지 안건을 심의했다. 이 심의는 현 청사를 일반재산으로 전환하는 사전 행정절차다. 향후 대전시에 매각을 추진하기 위한 첫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구는 2022년 대전시와 '대덕구 청사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신청사 건립..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충남 보령과 부여, 논산에 올여름 충남권 첫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다. 1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보령 도서지역을 제외한 보령과 부여, 논산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표됐다. 이날 밤부터 11일 아침 사이 대전과 세종, 충남 천안·당진·서산·태안·홍성·보령·서천의 최저기온도 26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에도 기온과 습도가 높게 유지되는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노약자와 온..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