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플레이커피, 경기불황에도 소자본 카페창업으로 각광받는 이유는?

  • 경제/과학
  • 취업/창업

탭플레이커피, 경기불황에도 소자본 카페창업으로 각광받는 이유는?

  • 승인 2018-09-06 10:5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장기화된 경기불황에 자영업자들의 운영비는 물론, 초기 창업 자금에 대한 부담이 커짐에 따라 최근 인건비, 운영비 등을 절감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이 떠오르고 있다. 

특히 내년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확정되면서 손쉬운 운영 관리, 1인 운영 또는 키오스크 운영 등으로 인건비 절감이 가능한 창업 아이템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카페 창업 아이템은 간단한 교육을 통해 손 쉬운 운영 및 관리가 가능해 창업자들 사이에서 선호 아이템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JD
이에 탭플레이커피(대표 임남희)가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과 소자본으로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탭플레이커피는 프랜차이즈 베테랑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사의 체계화된 가맹 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정기적 1:1 전담 슈퍼바이져를 파견하여 상권 및 시즌에 따른 매출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매장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를 통해 4계절 내내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으며, 인테리어나 시설비용 등 창업 시 발생하는 비용들에 대한 부담을 대폭 낮춰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HACCP 인증을 받은 100% 아라비카 원두만을 사용하며 저가커피의 고퀄리티를 추구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만델링, 콜롬비아수프리모,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브라질 세하도 총 4가지 종류의 원두를 최상의 비율로 선보여 원두본연의 깊고 진한 맛을 선사해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탭플레이커피 임남희 대표는 “커피 외에도 업계 최초로 모히토라떼 외 모히토 음료 7종 등의 시그니쳐 메뉴를 론칭해 오프라인과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탭플레이커피 가맹점의 매출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모색해 점주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탭플레이커피는 업종 변경 및 리뉴얼 창업 시, 창업비용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가맹비 및 교육비 지원, 커피머신을 포함한 간판 및 외부 사인물 지원, 기존기기 및 장비 사용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본사 차원의 무이자 대출을 실시하는 등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탭플레이커피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4.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5.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1.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2.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3.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4.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5.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헤드라인 뉴스


대전·세종·충남 중동전쟁 수출피해 中企 11곳 `전국 7곳 중 1곳 달해`

대전·세종·충남 중동전쟁 수출피해 中企 11곳 '전국 7곳 중 1곳 달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2주째에 접어들면서 대전·세종·충남지역 수출 기업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해상과 상공이 동시에 막히면서 운임 상승 등 물류·공급망의 애로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 등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28일부터 전국 중소기업 피해·애로 사례를 조사한 결과 지역의 피해 사례는 총 11건(대전 1건, 세종 2건, 충남 8건)이 접수됐다. 전국 피해신고 건수는 76건이다. 먼저 3건의 피해가 접수된 대전·세종 수출기..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