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요정 비주얼 뽐낸 수빈-은서-다원-여름 포토 티저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우주소녀, 요정 비주얼 뽐낸 수빈-은서-다원-여름 포토 티저 공개

  • 승인 2018-09-11 09:16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수빈_다원_은서_여름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수빈, 은서, 다원, 여름이 컴백을 앞두고 요정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주소녀의 새로운 미니앨범 'WJ PLEASE?'(우주 플리즈?) 수빈과 은서, 다원과 여름의 개인 포토 티저를 연이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귀르떼스(αγυρτης) 유닛의 멤버 수빈와 은서가 등장, 노란색 의상을 입고 요정을 연상케 하는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수빈은 귀여운 모자를 쓴 채 시선을 아래로 고정시켜 청순한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은서는 푸른 연기 속 매혹적인 눈빛으로 아름다움을 더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에뉩니온(ενυπνιον) 유닛의 멤버 다원과 포레우스(φορευς) 유닛의 멤버 여름이 생기발랄한 매력을 드러낸다. 특히 다원과 여름은 서로 다른 컬러의 이미지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분홍색 의상으로 사랑스러움을 한껏 뿜어낸 다원은 발랄한 매력을 발산한다. 여름은 블루 컬러의 의상으로 청량감 넘치는 외모를 자랑하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주소녀는 이번 앨범 'WJ PLEASE?'에서 지난 앨범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마법학교 콘셉트로 특별한 세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우주소녀가 포토 티저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 화사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의 숲속의 요정 이미지는 앞선 앨범과 상반된 분위기를 뿜어내며 반전 매력을 꾀했다.

 

매 앨범마다 확장되는 세계관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가요계의 신선함을 선사했던 우주소녀인 만큼, 싱그러움과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한 우주소녀의 색다른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우주소녀의 새 앨범 'WJ PLEASE?'(우주 플리즈?)는 오는 1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2.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3. 홈플러스 정상화 시동…충청권 8개 점포 영업 재개 추진
  4.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5.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1.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2.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3. 충남도청 국장급 간부 A씨 경찰 입건…부하 여직원 성추행 혐의
  4. 허태정 "정부 초과세수, 지방교부세로 확대" 전격 건의
  5.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수소 누출 사고··· 인명 피해 없어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대전 월평정수장에서 흐르는 용출수가 하루 127㎥(톤)에 이르고, 소독에 사용되는 염소(CI)가 유기물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트리할로메탄(THMs)은 미량이지만 반복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정수장 아래 지하수층이 존재하는 게 처음으로 확인됐는데, 물을 품은 포화대가 앞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본보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월평정수장 콘크리트 옹벽 및 지반조사 긴급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정수장 주변에서 관찰되는 용출수의 하루 유량이 12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