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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영화 |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프레데터’는 지난 15일 4만 143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만 7406명.
‘더 프레데터’는 외계 빌런 ‘프레데터’를 잡기 위해 특수 부대원 출신과 진화생물학자 등이 모여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역대 최고 오프닝레코드를 기록하며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몰고 온 '더 프레데터'는 스릴 넘치는 액션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21만 9497명을 동원한 ‘서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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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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