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첫 정규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공개 '컴백 기대 고조'

  • 핫클릭
  • 방송/연예

NCT 127, 첫 정규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공개 '컴백 기대 고조'

  • 승인 2018-09-28 09:18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zv

그룹 NCT 127의 첫 정규 앨범 ‘NCT #127 Regular-Irregular’(엔시티 #127 레귤러-이레귤러)를 미리 만날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NCT 127은 금일(27일) 0시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6곡의 음원 일부와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멤버들의 매력적인 모습이 어우러진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레귤러 버전을 깜짝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이 6번 트랙 ‘Interlude: Regular to Irregular’(인터루드: 레귤러 투 이레귤러)를 기점으로 현실 세계에서 꿈의 세계로 빠져드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들로 구성된 만큼, 오늘 오픈된 영상에서는 타이틀 곡 ‘Regular’ 한국어 버전을 비롯한 ‘지금 우리 (City 127)’, ‘Replay (PM 01:27)’(리플레이), ‘Knock On’(노크 온), ‘나의 모든 순간 (No Longer)’, ‘Interlude: Regular to Irregular’ 전반부 등 현실을 콘셉트로 한 수록곡 미리듣기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더불어 오늘 밤 12시에는 ‘Interlude: Regular to Irregular’의 후반부부터 ‘내 Van (My Van)’, ‘악몽 (Come Back)’, ‘신기루 (Fly Away With Me)’, ‘Regular’ 영어 버전, 보너스 트랙 ‘Run Back 2 U’(런 백 투 유)까지, 꿈 속 세계를 주제로 한 6곡의 스포일러 음원이 담긴 이레귤러 버전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10월 12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NCT 127의 첫 정규 앨범 ‘NCT #127 Regular-Irregular’는 다채로운 장르의 11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꿈’을 통해 소통하고 ‘음악’으로 하나가 된다는 NCT의 세계관을 반영한 유기적인 짜임새와 풍성한 스토리텔링으로 완성도를 높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한편, NCT 127은 컴백에 앞서 10월 1일 오후 9시 네이버 V 생방송 ‘NCT 127 X LieV - NCT 127의 눕방라이브!’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3.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4.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5.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1.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2.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3.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4. 천안법원, 전주~공주 구간 만취 운전한 30대 남성 '징역 1년 6월'
  5.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여야와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3개 지역 특별법 국회 심사 과정에서 이른바 '따로 또 같이' 방침 적용을 시사하면서 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이 어떻게 판가름 날지 촉각이다. '따로 또 같이' 방침은 3개 지역 특별법의 공통 사항은 동일 수준으로 조정하고, 지역 맞춤형 특례는 개별 심사로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지역에선 광주 전남 특별법 등에 비해 자치 재정 및 권한이 크게 못 미치며 불거진 충청홀대론을 불식하기 위한 총력전을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11일 법안소위를 열고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민투표' 시행을 공식적으로 촉구한다. 시의회 절대 다수당 지위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대전·충남통합에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통합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대전시의회는 9일 오전 10시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는 해당 결의안을 처리하기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로, 의회 차원에서 주민투표를 공식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결..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