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공휴일 맞아 '몰아보기' 편성 확정...'3시간 30분 압축 스토리'

  • 핫클릭
  • 방송/연예

'하나뿐인 내편' 공휴일 맞아 '몰아보기' 편성 확정...'3시간 30분 압축 스토리'

  • 승인 2018-10-02 10:37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하나뿐인 내편_[사진제공=KBS]

 

 

'하나뿐인 내편'이 '몰아보기' 편성을 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하나뿐인 내편'은 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주말극 절대강자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공휴일을 맞아 한 번에 몰아볼 수 있는 '몰아보기' 편성을 확정지었다.

 

개천절을 맞아 오후 3시부터 6시 30분까지 약 3시간 30분 가량, 지난 30일 방송된 12회까지의 주요스토리를 압축한 '몰아보기' 편 방송을 확정짓고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

 

최수종의 전격 공중파 드라마 컴백을 비롯해 개성 넘친 젊은 배우들의 역대급 조합과 ‘믿고 보는’ 제작진의 만남을 통해 하반기 안방극장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힌 '하나뿐인 내편'은 첫 방송부터 스피디한 전개로 화제를 모으며 3주 만에 시청률 30% 돌파를 목전에 두는 등 '新 국민드라마' 탄생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12회에서는 친딸 김도란(유이 분)을 향한 아버지 강수일(최수종 분)의 애틋한 부성애가 절정을 이룬 가운데, '봄앤푸드' 입사를 계기로 새로운 삶의 출발점에 선 도란, 그런 그녀에게 점차 호감을 느끼는 왕대륙(이장우 분) 등 등장인물들의 관계변화가 본격화되며 향후 스토리 전개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이번 방송을 통해 12회분까지 담긴 주요 캐릭터의 서사와 관계를 다시 한 번 정리하는 한편, 추석연휴 등으로 본방사수에 실패한 시청자는 물론 ‘하나뿐인 내편’을 처음 접하는 시청자들의 작품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2. 공주 페스티벌 화려한 피날레.. 공주 야간관광 새로운 장 열었다
  3.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4.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5.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한기대 생활관, 2026학년도 '관생의 밤' 성료
  3.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4. 천안시, 청년층 '에이즈 예방·인식 캠페인' 나서
  5. 상명대, AI가 여는 콘텐츠의 미래…'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특강' 성료

헤드라인 뉴스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이너스통장 만기를 연장한 금융소비자들이 많게는 두 배 이상 오른 금리에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0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주요 시중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신용점수 901~950점 차주에게 적용한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금리는 연 4.66~5.37%를 기록했다. 신용점수 951~1000점의 최고 신용등급 차주에게 적용하는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연 4.51~5.28%로 5%를 넘어서기도 했다. 전체 신용등급에서 평균 금리는 KB국민은행이 연 4.59%, 농협은행 4.93%를 제외하면 대부..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됐다. 일반대와 함께 전문대도 수시 1차 원서접수에 들어가 9월 30일까지 지원자를 받는다. 전문대는 전공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간호·보건과 반도체·인공지능(AI), 국방, 조리·제과제빵, 뷰티·반려동물, 문화콘텐츠 등 학과에 따라 교육과정과 자격 취득, 졸업 후 진로도 뚜렷하게 나뉜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하는 대전지역 전문대의 특성화 분야와 현장 중심 교육, 취업 경쟁력을 차례로..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지난해보다 1.5% 내려 평균 19만 6630원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추석을 1주일 앞둔 지난 18일 전국 22개 지역의 전통시장 17곳과 대형유통업체 36곳에서 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4인 가족 차례상에 필요한 채소·과일·축산물 등 8개 부류 24개 품목이다. 결과를 보면, 평균 차림 비용은 지난해 추석 1주 전보다 1.5% 낮았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가 이어진 영향이다. 부류별로는 축산물이 지난해보다 2.5% 올랐다. 반면 과일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