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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본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_“어렵게 생각하려니 한도 끝도 없다.” 다시 한번 정답을 듣고 왔다. 조촐하고 소박한 생일상과 한바탕 투정을 부리고 오려 했는데. 쑥스러워 같이 찍자 말도 건네지 못해 이렇게나마 선배님과 ᵀᵂᴼ ˢᴴᴼᵀ #보고싶은김주혁오빠 #그립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003 #miss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희본은 많이 운듯한 빨간눈으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한편, 박희본은 2001년 밀크 1집 앨범 [With Freshness]으로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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