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해몽365] 바다에서 옥돌을 줍는 태몽? 훌륭한 자녀를 얻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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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해몽365] 바다에서 옥돌을 줍는 태몽? 훌륭한 자녀를 얻겠네

[김양희 원장의 꿈해몽 365] 바다

  • 승인 2018-10-26 00:00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GettyImages-815695476
게티 이미지 뱅크
**망망대해가 끝없이 펼쳐진 꿈**

바다의 꿈은 문명의 발달, 수신, 국제사회, 조직, 권력, 모성애, 희망, 믿음 등을 나타낸다. 바다는 태양의 주신과 지신이 합해서 창조된 해양의 여신으로 만물의 생명체를 낳고 자연과 인간계를 지배하며 새로운 문명을 끊임없이 탄생시킨다. 그러므로 바다의 꿈은 우리 생활의 영양제 같은 것이다.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것이다.



**바다 위를 사뿐히 걸어가는 꿈**

막강한 힘으로 권력과 대업을 성취한다. 위대한 업적으로 출세하여 탄탄대로를 걷는다.



**바닷가에서 옥돌을 줍는 꿈**

재수 꿈이다. 모든 분야에 투자하여 성과를 올리고 막대한 돈을 벌게 된다. 뜻밖에 좋은 일도 있다. 태몽꿈도 된다. 훌륭한 자녀를 얻는다.



**성난 파도에 가옥 부서지고 놀라쓰러지는 꿈**

한마디로 흉몽이니 매사 조심을 요하고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경거망동은 금물이다. 천재, 인재 등이 있다.



**바닷물을 다 마시는 꿈**

모든 일거리를 다 처리하고 재수대통한다. 대업을 성취한다. 횡재수도 있다.



**새파란 바닷물이 점점 불어나는 꿈**

작은 사업으로 시작하여 점점 커져가서 상장회사로 등극 한다. 집안 살림도 늘어나고 부유하고 행복해진다.



**바닷물이 시커멓게 보이는 꿈**

불길한 꿈이므로 매사 조심하고 문서 조심, 인간관계를 조심하고 금전은 더욱 더 조심해야 한다.



지호 김양희 원장

김양희
지호(地晧) 김양희 원장은 사단법인 한국동양운명 철학인협회 이사, 학술단체인 동양철학회 여성위원장, 전국풍수지리학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에서 양희운명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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