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해몽365] 땅꿈은 길몽일까? 그때 그때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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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해몽365] 땅꿈은 길몽일까? 그때 그때 달라요~

[김양희 원장의 꿈해몽 365] 땅

  • 승인 2018-11-02 00:00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땅
게티 이미지 뱅크
**땅이 드넓게 펼쳐진 꿈**

땅은 지신, 모신이 된다. 땅이 없으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못 한다. 땅은 예로부터 민간신앙에서 지신, 숭배사상으로 믿어왔고 사물에도 신과 영혼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땅꿈은 우리 생활에 부와 물질을 가져다 주고 마음을 풍요롭게 하며 사랑과 행복을 준다.



**황무지를 개간 하는 꿈**

새로운 분야의 개척을 하고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



**넓은 땅에 나무를 심는 꿈**

새로운 출발, 새로운 시작, 사업을 시작하여 좋은 성과를 올리고 날로 번창한다. 희망이 보인다.



**지진이 나서 땅이 흔들리는 꿈**

조직이 흩어지고 집단 이기주의로 사회가 혼란스럽고 사업은 내리막길을 걷는다. 모든 것이 흩어진 후 새롭게 시작한다. 가정도 먹구름이 낀다.



**땅 덩어리를 들어 올리는 꿈**

어떤 일에 있어서 공적을 인정받고 모든 일이 마음먹은 대로 이뤄진다. 희망찬 미래가 보인다.



**땅 속에서 불이 나오는 꿈**

인기 있는 상품을 개발하여 재물이 들어오고 횡재수도 생겨 행복해지는 좋은 꿈이다.



**땅속을 파고 들어 앉아 있는 꿈**

질병, 감옥, 답답함, 질병 등이 있고 원초적으로 가서 포근한 마음도 있다.



**땅속에서 용이나 구렁이 뱀이 나오는 꿈**

정신적 물질적 행복한 일들이 생기고 집안에 경사스런 일들이 생기고 태몽은 귀한 자녀를 둔다.



지호 김양희 원장

김양희
지호(地晧) 김양희 원장은 사단법인 한국동양운명 철학인협회 이사, 학술단체인 동양철학회 여성위원장, 전국풍수지리학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에서 양희운명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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