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해외여행 '린든렌트카'가 괌 여행객 무료와이파이 쏜다

  • 경제/과학
  • 자동차

연말 해외여행 '린든렌트카'가 괌 여행객 무료와이파이 쏜다

린든렌트카 이벤트로 편안하고 실속있는 괌 여행 즐기기

  • 승인 2018-11-09 11:3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괌을 찾는 한국 여행객을 위해 한인렌트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린든렌트카’가 인스타그램 팔로우 한 번으로 고객들이 무료 와이파이 및 크루즈 연계할인을 누릴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JD

11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한 달 간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는 린든렌트카 홈페이지에 이용후기 및 여행후기를 작성하거나 인스타그램에 #린든렌트카 #린든렌터카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하면 무료 와이파이 및 크루즈 동시 이용시 최대 $25 할인해준다. 

이와 관련해 린든렌트카 관계자는 “한국은 겨울이 가까워졌지만 괌은 365일 따뜻한 기온 덕분에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이 해양 액티비티 및 바캉스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며 “고객의 편리한 여행을 위해 이벤트 및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린든렌트카는 본사인 린든INC가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린든렌트카’, ‘린든크루즈’는 물론 괌 유학 및 영어캠프 브랜드인 ‘린든아카데미아’를 운영하는 등 괌 현지에서의 탄탄한 인프라와 운영 내공을 자랑한다.

린든렌트카는 ▲한국인 직원이 안내하는 서비스  ▲픽업과 드롭오프 서비스 ▲풀커버리지 보험 ▲카시트, 아이스박스 무료 제공 ▲와이파이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신식의 다양한 차종을 보유하고 있어 특별하고 안전한 드라이브 여행을 돕는다.

또한 린든크루즈 덕분에 렌터카와 크루즈를 연계한 드라이브 & 액티비티 코스의 여행 계획을 짜는 경우도 많다. 린든크루즈는 직접 소유한 배에서 넉넉한 시간동안 스노클링, 바나나보트, 바다낚시 등을 즐기고,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바다 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투명카약을 제공하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다. 

실제로 린든렌트카를 이용한 고객들은 “한국인이 운영하여 소통이 편리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어 좋았다”며 “여행의 마지막 날에는 공항 드롭오프 서비스를 받아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었다”며 좋은 후기를 전했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르포] "짠, 대전한화생명볼파크로!" 선양오크소맥, 한화팬심 저격하다
  2.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3. 천안법원, 보관 중인 돈을 돌려주지 않은 60대 변호사 '벌금 2000만원'
  4. 천안시, 공무원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특강
  5. 천안시, '손 씻기·위생관리' 수족구병 예방수칙 당부
  1. 천안직산도서관, '손 끝에서 살아나는 작은 세상' 운영
  2. 천안시, 26일 '제16회 작은도서관 학교' 운영
  3. 서산 해미천서 여중생 2명 익수 사고, 1명 끝내 숨지고 1명 회복 중
  4. [문화 톡]현대적 관점에서 바라본, 여성 공무원 사기 앙양방안-중도일보 게재된 박노승씨 석사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5. 세종시교육청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7.85대 1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22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1차 브리핑이 예정된 가운데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가 당면한 각종 현안에 대해 허태정 호(號) 노선을 가늠하고 인수위 업무보고 과정 등에서 드러난 민선 8기 민낯에 대해 메스를 들이댈지 여부도 관심사다. 허태정 인수위는 이날 오전 11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9일 가동 이후 인수위원장이 시행하는 첫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엔 박정현 인수위원장, 이은구 부위원장, 박노동 운영간사 등이 참석한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21일 중도일보와 통화에서 "업무보..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7월부터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되는 1000원 미만의 '동전주'가 국내 증시의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에서도 3~5곳의 상장사의 주가가 1000원 안팎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국내 증시 상장사 중 주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은 총 219개로 집계됐다. 전체 2877개 상장사 중 7.6%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닥 상장사가 148개로 가장 많았고, 코스피 상장사가 42개, 코넥스 상장사 29개였다. 대전지역 소재의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은 3개..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