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23일 금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23일 금요일)

  • 승인 2018-11-22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23일 금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8년 11월 23일(음력 10월 16일) 己未 금요일





子쥐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6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48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60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72년생 내가 뿌린 씨이니 내가 거둬야 하리라.

84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96년생 이것도 저것도 모두 내 것이 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下達地理格(하달지리격)으로 많은 세월을 산 속에 묻혀 도를 닦던 사람이 드디어 도통을 하여 위로는 천문에 통달하고, 아래로는 지리에도 통달한 격이라. 무엇이든 막히지 않고 순조롭게 풀려 나갈 것이요, 조상의 음덕이 있어 더욱 평안하리라.



37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49년생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61년생 금전상의 이익에는 이성을 조심하라.

73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85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를 주의하라.

97년생 배경을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或歌或泣格(혹가혹읍격)으로 어느 집에 기둥 격인 사람이 돌아 가셔서 혹은 울기도 하나 유산이 많아 혹은 노래를 부르는 격이라. 나쁜 일이 있으면 곧 좋은 일로 변모되어 되돌아오는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때라.



38년생 보증을 서게 되면 반드시 펑크가 난다.

50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62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라.

74년생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86년생 성공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98년생 애인으로부터 교신이 있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39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51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63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75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87년생 가족들의 화합의 한마당.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革新隆昌格(혁신융창격)으로 영웅호걸이 난세를 바로잡기 위하여 혁명을 일으켜 융성하게 이루는 격이라. 옛 것을 과감히 뜯어 고치므로서 빠른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므로 염려하지 말고 계획했던 대로 일을 처리하라.



40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52년생 직업변동, 조심조심 할 필요가 있음이라.

64년생 이성과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이라.

76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

88년생 여행운, 금전운 모두 좋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內虛外飾格(내허외식격)으로 밤에 유흥업소에 나가 일을 하여 많은 돈을 벌기는 하나 저축은 하지 않고 겉치레만 꾸미므로 실속이 없는 격이라. 겉만 화려하다고 하여 그 사람의 내실이 알찬 사람이라 생각할 수 없는 법이니 겉과 속을 따로 보라.



41년생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생긴다.

53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65년생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

77년생 어찌 이것이 내 복이 아니리요.

89년생 이제 주위를 정리할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 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하라.



42년생 큰소리 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54년생 지금이 적시다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66년생 우선 코앞의 일을 처리해 놓고 보라.

78년생 형제의 일이 곧 내 일이라는 것을 깨달으라.

90년생 친구로 인한 낭패를 당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弱者補藥格(약자보약격)으로 약하디 약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보약인바, 이 보약을 먹어 힘내는 격이라. 강한 사람은 보약이 필요 없는 법, 보약은 약한 사람이 먹어야 되니 괜히 욕심을 부리지 말라, 화를 자초하리라.



43년생 때를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55년생 가족의 의견일치로 화기애애함을 맛본다.

67년생 내 일방적인 독선을 버리라.

79년생 한가지 주장만 꾸준히 하라.

91년생 이성과 의견일치를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32년생 지금은 이르므로 좀더 기다렸다 결행하라.

44년생 나의 말을 가족들이 믿지 않는다.

56년생 한 발 양보하는 미덕을 보이라.

68년생 형제와의 화합이 급선무다.

80년생 친구들의 의견이 일치를 본다.

92년생 이번 싸움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久旱甘雨格(구한감우격)으로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땅에 단비가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격이라. 이제야 때가 왔다. 결전의 날이 온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단단히 챙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33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45년생 자녀들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57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69년생 일을 결행하기에 앞서 가족을 먼저 생각하라.

81년생 조상의 음덕에 감사하라.

93년생 그동안의 연구결과가 결실을 맺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萬口一談格(만구일담격)으로 서로 자신의 이익과 자신이 속해있는 단체의 이익만을 위하여 의견이 분분하던 사람들이 모처럼 공통적인 일에 의견일치를 본 격이라. 그동안 그에게 등을 돌렸던 사람들도 모두 다시 나의 의견을 쫓아 나를 따르리라.



34년생 내 능력으로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46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58년생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라.

70년생 계획대로 이루어지니 걱정 말라.

82년생 이동, 이사, 변동 운이 있다.

94년생 가까스로 부모님 도움으로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兩虎相鬪格(양호상투격)으로 두 마리의 호랑이가 한 무리의 대장이 되기 위하여 싸우게 되므로 주위의 호랑이들이 수심이 가득 차고 둘 다 깊은 상처를 입은 격이라. 내 자신에게는 아무 것이 아니라도 주위 사람들에게는 깊은 근심이 될 수 있음이라.



35년생 할 수없으니 자녀들의 원조를 받으라.

47년생 자녀의 결혼 이야기가 구체화된다.

59년생 배우자의 병환에 차도가 있다.

71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83년생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다.

95년생 동북방에 귀인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3.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대 군사학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장교 복무 졸업생들 격려
  3.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4. [주말날씨] 강추위 충청권 영하 13도까지 내려가
  5.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