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 국방전자도서관의 역할과 비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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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국방전자도서관의 역할과 비전 모색

국방대, '제6회 국방도서정보협의회 워크숍' 개최

  • 승인 2018-12-02 10:00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국방도서정보협의회 워크숍
국방대학교 도서관(관장 신용도 교수)이 지난달 29일 논산 국방대 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국방전자도서관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제6회 국방도서정보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권헌철 국방대부총장, 곽승진 충남대 교수를 비롯해 군내·외 도서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했다.

국방도서정보협의회 워크숍2
워크숍은 김경남 사무관(합동군사대)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박수정 사무관(공군사관학교)이 ‘사관학교 도서관 운영사례’, 홍미화 사무관(육군교육사령부)이 ‘군 작은 도서관 발전과제’에 대해 발표하고 참석자 전원이 종합토론을 이어 갔으며 곽승진 교수(충남대)가 ‘4차 산업혁명시대 도서관 서비스 발전방향’에 대해서 발표했다.

권헌철 국방대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도서관 이용률은 한 나라의 품격과 경쟁력을 가늠하는 척도로 이를 위해서 무엇보다 도서관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정보서비스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군 도서관이 발전할 수 있는 혁신적 방안들이 논의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는 국방도서정보협의회 워크숍은 국가전자도서관 참여기관인 국립중앙도서관 등 8개 기관, 국방전자도서관 운영기관인 69개 기관이 군 학술정보 공유와 활용 방안을 토의하고 상호간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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