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해몽365] 모래산이 황금으로 빛나는 꿈? 합격과 당선, 취직문 열렸네

  • 운세
  • 꿈해몽365

[꿈 해몽365] 모래산이 황금으로 빛나는 꿈? 합격과 당선, 취직문 열렸네

[김양희 원장의 꿈해몽 365] 모래

  • 승인 2018-12-28 00:00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모래
게티 이미지 뱅크
** 큰 모래 밭이 보이는 꿈 ***

이 꿈은 물질적 문명과 정신적 문화가 조직으로 이뤄진다는 뜻이다. 모래 꿈은 역사적으로 축적된 작품, 독특한 지혜, 창의성 등을 상징한다.



그래서 한 개인으로부터 시작하여 가정, 사회, 국가로 흡수하여 한 시대적 문명의 꽃을 피우게 하고 참된 씨앗이 된다.

모래 꿈은 부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긍정적인 면이 더 강하다. 지신, 문명, 문화, 정밀과학, 재물, 사업, 이기주의, 분가, 부귀, 독특한 지혜, 창의성, 흥망성쇠, 노력 등을 상징한다.





** 모래 산이 황금색으로 빛나는 꿈 **

시험 합격, 당선, 성공, 취직, 재물 등의 길한 일이 있고 휼륭한 작품을 탄생시키고 성공한다.



** 모래 시계가 보이는 꿈 **

자신의 행위에 대하여 깊이 성찰하고 사람과 약속한 일을 계획성 있게 처리한다.



** 모래 사장에서 황금 덩어리를 줍는 꿈 **

생산 가공업에 투자하여 사업 성과를 올리고 힘 안들이고 횡재를 하고 산모는 귀한 아이를 얻는다.



**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빠져 나가는 꿈**

여러 곳에서 지출이 늘어나고 어렵게 모아둔 재산이 힘없이 빠져 나간다. 단체는 해산되고 모임은 해산한다.



** 모래 주머니로 성을 쌓는 꿈 **

상당한 재물이 들어오고 많은 물품을 취급하고 재물이 사방에서 들어와 웃음꽃이 피어난다.



지호 김양희 원장

지호(地晧) 김양희 원장은 사단법인 한국동양운명 철학인협회 이사, 학술단체인 동양철학회 여성위원장, 전국풍수지리학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에서 양희운명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김양희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울대 10개 만들기 동행 모델' 띄운다… 한밭대 등 국공립대 연대 STU 제안
  2.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3.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4. [썰] 권선택의 민주당 대전시장 '판' 흔들기?
  5. 세종 파크골프 저력… 신현주 선수, 中 챔피언십 왕중왕전 우승
  1.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2.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3. ‘반려견과 함께’
  4. 대전 대덕구,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5. 출연연 '공통행정' 채용 임박… 8개 과기계 노조 공동 성명 "연구현장 장악, 중단하라"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았다.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균형성장을 위한 지방 우대방안’과 관련한 토의에서다. 토의 중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이전 성과’를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부산으로 옮겨서 실제로는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그래서 농식품부를 광주로 보내달라고 그러고, 강원도는 관광 도시니까 문체부를 강원도로 보내달라고 이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수부가 유일한 예외'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래서 다시 한번 명확하게..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이른바 '집중 전략'을 언급하면서 대전과 충남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치권 안팎에선 '집중 전략'은 사실상 행정통합 지역과 기존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하겠다는 의중 아니냐는 해석이 많다. 사실상 행정통합 무산과 1차 공공기관 이전 수혜를 받지 못한 대전시와 충남도 입장에선 발등의 불이 떨어진 셈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충북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포함한 국토 재배치와 균형발전 문제는 국가 생존이 걸린 문제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