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세계 최대 IT 박람회 'CES2019'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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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세계 최대 IT 박람회 'CES2019' 참가

  • 승인 2019-01-13 09:44
  • 한윤창 기자한윤창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소비자 전자제품 박람회(CES)에 참여했다.

이번 CES에서는 대구특구 연구소기업 5개사(그린모빌리티, 드림에이스, 명성에프티, 지비소프트, 아이에이치)가 미래형 자동차 분야 신기술 습득 등을 기반으로 향후 자율주행차 분야 진출을 모색했다.

자동차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드림에이스 김국태 대표는 "회사의 제품이 자율주행차 등의 분야에 다양하게 접목돼 풍성한 성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구진흥재단은 전시회 참여와 더불어 현지에서 특구기업의 미래형자동차 분야 진출을 위한 세계 트랜드 및 미래 전망 등에 대해 공유했다. 9일(현지시간) 특구진흥재단 주최 아래 스티븐 조프 스탠퍼드 교수의 강연을 중심으로 자율형 주행차 분야 세계 트랜드 현황 및 선도기업의 미래 가치 등에 대해 집중했다.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신규사업을 고민하는 많은 기업들이 미래의 신산업 기획과 사업 다변화를 위해 특구진흥재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기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특구재단은 미래형 자동차 산업, 5G 초연결사회 등 미래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윤창 기자 storm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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