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올해 처음 도입해 시행하는'괴산군 우수기업 제도'는 성장 가능성이 높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발굴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기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우수기업은 괴산에서 1년 이상 사업을 운영하며 연 매출 10억원 이상, 종업원 10명 이상 고용 기업 중 경영성과, 기술품질관리, 해외수출 및 고용, 지역사회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기업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이차영 군수는"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된 경제활동을 위한 자금, 판로, 기술 지원 등을 적극 지원해 기업하기 좋은 괴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