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의 축구사랑은 지역 축구팬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요..
의장님의 축구사랑이 조금은 과했던(?)걸까요~ 축구때문에 경찰서까지 오게될 줄 누가 알았을까..
'나는 그저 축구를 사랑했을 뿐'이라는 짧은 멘트를 남기고 간 의장님! 긴박했던(?)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 내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대전시티즌
![]() |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의 축구사랑은 지역 축구팬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요..
의장님의 축구사랑이 조금은 과했던(?)걸까요~ 축구때문에 경찰서까지 오게될 줄 누가 알았을까..
'나는 그저 축구를 사랑했을 뿐'이라는 짧은 멘트를 남기고 간 의장님! 긴박했던(?)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 내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대전시티즌
![]() |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올해 6월 결혼을 앞둔 A(35) 씨는 신혼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대전 내 아파트 곳곳을 돌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다. 서구의 한 아파트의 경우엔 전세 매물이 나오자마자 이른바 '묻지마 계약'을 해야 구할 수 있다 말까지 나올 정도다. A 씨는 "결혼 전에 전세로 들어갈 집을 찾는데, 마땅한 매물을 찾기 어렵다"며 "예비 신부와 상의하는 틈에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매물이) 빨리 빠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토로했다. 충청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세종은 전세수급지수가 100을 넘어섰고, 대전과..
1조 원대 살림을 이끌며 충남 최초로 농민수당 지급을 실현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재임 8년 내내 보증금 500만 원, 월세 30만 원의 임대주택에서 생활했다. 군정 성과의 규모와는 쉽게 연결되지 않는 이 선택은 지역사회 안에서 적지 않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지난 8년은 대규모 재정을 운용하며 굵직한 정책 성과를 쌓아온 시간이었다. 동시에 그의 생활 방식은 군정의 규모와는 전혀 다른 지점에서 꾸준히 회자돼 왔다. 행정 책임자의 삶의 선택이 정책 못지않은 메시지를 던진 사례로 읽히는 이유다. 박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실시간 뉴스
20분전
[영상]대전 빼고 충청특별시? 말도 안 되는 것! 시민들에게 물어봐야1시간전
㈜신호인더스트리,송기주 신임 대표이사 선임"아시아 최고 필름·시트 전문기업 도약"1시간전
예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협력 강화1시간전
반의 반 토막난 연탄사용… 비싸진 연탄, 추워도 못 땐다1시간전
[새해설계] 설동호 교육감 "남은 임기, 창의융합인재 키우는 정책 실행"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