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의 축구사랑은 지역 축구팬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요..
의장님의 축구사랑이 조금은 과했던(?)걸까요~ 축구때문에 경찰서까지 오게될 줄 누가 알았을까..
'나는 그저 축구를 사랑했을 뿐'이라는 짧은 멘트를 남기고 간 의장님! 긴박했던(?)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 내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대전시티즌
![]() |
중도일보 미디어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의 축구사랑은 지역 축구팬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요..
의장님의 축구사랑이 조금은 과했던(?)걸까요~ 축구때문에 경찰서까지 오게될 줄 누가 알았을까..
'나는 그저 축구를 사랑했을 뿐'이라는 짧은 멘트를 남기고 간 의장님! 긴박했던(?)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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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초반 리그 하위권 추락 위기에 놓였던 한화 이글스가 최근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류현진은 24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한국인 선수 최초로 한미 통산 200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인 투수가 프로 무대에서 200승을 기록한 것은 송진우(210승)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25일 KBO에 따르면 한화는 이날 기준 47경기에서 23승 24패, 승률 0.489의 성적으로 리그 5위에 올라 있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불안정한 중심 타선과 불펜진의 부진으로 최하위권에 머물렀던 한화는 최근 경기력을 회..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4주 만에 리터당 2000원 밑으로 떨어졌다. 반면, 세종과 충남은 여전히 2000원대를 유지하면서 지역별 가격 차를 보였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5월 셋째 주(17~21일) 대전의 휘발유 주간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999.69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세종은 2008.01원, 충남은 2015.27원을 기록했다. 대전과 세종의 가격 차는 리터당 8.32원, 대전과 충남의 격차는 15.58원이다. 대전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4월 넷째 주 리터당 1998.42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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