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의 축구사랑은 지역 축구팬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요..
의장님의 축구사랑이 조금은 과했던(?)걸까요~ 축구때문에 경찰서까지 오게될 줄 누가 알았을까..
'나는 그저 축구를 사랑했을 뿐'이라는 짧은 멘트를 남기고 간 의장님! 긴박했던(?)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 내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대전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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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 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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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의 축구사랑은 지역 축구팬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요..
의장님의 축구사랑이 조금은 과했던(?)걸까요~ 축구때문에 경찰서까지 오게될 줄 누가 알았을까..
'나는 그저 축구를 사랑했을 뿐'이라는 짧은 멘트를 남기고 간 의장님! 긴박했던(?)현장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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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뭐가 필요해 일 잘하는 사람이 최고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돌입은 21일부터지만 각 후보들은 벌써 구슬 땀을 흘린 지 오래다. 지난 15일 후보 등록 이후엔 이같은 움직임이 더욱 분주해 졌는데 저마다의 방식으로 얼굴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것이다. 정당보다 후보 개인의 인지도가 중요한 지방선거 특성상 시민들에게 이름 석 자를 각인시키기 위한 이색 선거운동도 눈길을 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제선 중구청장 후보는 후보를 직접 시민들에게 '배달'하는 콘셉트의 '중구직통'을 운영 중이다. 선거 기간 후보가 일방적으로 말..
전국적으로 관계성 범죄가 끊이질 않는 가운데, 올해 들어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에 접수된 '교제폭력'과 '스토킹' 고충 상담 건수만 따져도 1000건이 넘는 것으로 조사 됐다. 지난해 대전과 울산 지역에서 잇따른 교제살인으로 교제폭력 처벌법 부재가 도마 위에 올랐으나, 최근 정부와 경찰이 공동대응 체계를 갖춘 것 외 근본적인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법제화는 지지부진한 상태다. 18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여성긴급전화 1366 대전센터가 접수한 교제폭력(167건)과 스토킹(933건) 고충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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